2009년 07월 04일
필름 끊기다.
필름 끊기는거, 이해 못했는데 끊겼다.
술마시다가 일어나보니 쓰레기장이라는거 이해 못했는데,
난 술마시다가 일어나보니 이상한 아파트 복도였다.
...
아, 좀더 즐거운 술자리일 수 있었는데, 생각만하면 아쉽다.
으흑. '자제'라는 미덕을 발휘해봐야겠다.
이런이런..
# by | 2009/07/04 13:36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6/26 02:30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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