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3일
[2007.04.23] 이외수 님의 Playtalk.
이외수 님의 Playtalk
Playtalk의 기능을 정말 잘 쓰시고 계시는 이외수님.
책을 읽으면서도 항상 느끼지만, 항상 그 깨어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지다.
덧붙이기: 이것과 별개로 Playtalk 라는 거 정말 기술적으로는 어렵지 않게 만들어진 것인데, 개념을 어떻게 잡고, 어떻게 서비스를 하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멋있고,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 향후 Me2Day 와 어떤 식으로 경합하면서 발전해 나갈지 기대가 많이 된다.
# by | 2007/04/23 12:50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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