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미소.
2009.06.22
오늘은 웬지 미소가 지어진다.
그냥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답답하게 만들었던 문제는 정말 특별한 계기도 없이 풀린거 같고,
좋아하는 동생의 정말 따끔한 한마디는 내가 앞으로 나갈 힘이 되는 한편, 내가 좋은 동생을 두었구나라는 생각에 행복하다.
...
사는건 마음 먹기에 따라 달렸다는거 정말 정답인 듯 하다.
# by | 2009/06/22 03:01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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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놓고 다음날 -_- 똑같은 옷 입고 또 본것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