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이승준 갈무리 중.
2009.06.26 새벽녁 미친 사람처럼 조깅하고 나서;
이번 방학은 이승준 갈무리 하는 기간으로 쓸련다.
26년이라는 짧다고는 하기 힘든 시간을 살아오면서 내가 해온 것, 느낀 것, 배운 것 등을 다 모아서 현재의 나의 최고치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취업 스터디라는 것도 결국 어떤 프로세스에 맞추어서 얼마나 내가 결과물을 잘 낼지에 취중하기 보다는 나라는 사람이 정말 쓸만한 인재라는 확신을 스스로 갖을 수 있을 정도로 나를 극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할거다.
내가 정말로 즐겁게 일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그렇게 극대화된 나를 알아봐 줄거라 믿는다. 만약 그렇지 못한거라면 인연이 없는거든지, 나한테 아예 안 맞는 곳이지 않을까 싶다.
Let's begin the game.
# by | 2009/06/26 02:30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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