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떨리는 일.
떨리는 일 할래.
가슴이 떨리는 일.
컨설팅도 그 떨리는 일 중에 하나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 잡아보고 싶다.
안되었을 때 울 수 있을정도의 마음을 가득히 가슴에 담아보련다.
... 태어나서 처음이구나. 무언가 안되었을 때 막막할 수 있는 상황에 처해있는 것이!
이것이 only solution이 아니란 건 알고 있지만, 비겁하게 떨어져도 마음 안 상할정도로 하진 않으련다.
아직, 나 괜찮겠지?
아니, 괜찮겠다.
# by | 2009/07/01 14:06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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