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끊기다.


 필름 끊기는거, 이해 못했는데 끊겼다.

 술마시다가 일어나보니 쓰레기장이라는거 이해 못했는데,

 난 술마시다가 일어나보니 이상한 아파트 복도였다.

 ...

 아, 좀더 즐거운 술자리일 수 있었는데, 생각만하면 아쉽다.

 으흑. '자제'라는 미덕을 발휘해봐야겠다.

 이런이런..

by 이승준 | 2009/07/04 13:36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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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기대 at 2009/07/04 16:35
'절주'
Commented by 이승준 at 2009/07/09 04:12
절주!
Commented by 정대만 at 2009/07/06 13:13
이제 내 마음 이해하겠어? ㅋㅋ
Commented by 이승준 at 2009/07/09 04:13
이제 십분 이해한다. -_- 술 적게 먹자고; 그나저나 무지 당황스럽던데? -_-;
Commented by 고명석 at 2009/07/09 01:33
아파트에서 나온거냐, 들어가려고 한거냐? ㅋㅋㅋ
Commented by 이승준 at 2009/07/09 04:13
그냥 복도에서 잤을 뿐이다.
Commented by 엠박움 at 2009/07/09 17:08
ㅋㅋㅋㅋㅋㅋ 복도 ㅠ.ㅠ
Commented by 냥이 at 2009/07/17 17:03
한번 끊기면 이제 더 자주 그럴텐데~
절주하시게~ㅋㅋ
Commented by 이승준 at 2009/07/28 18:04
그러게요. -_- 2번째 끊겼음;; -_- 이건 뭐지;; 운동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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