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하얀거탑..
정말 뒤늦게 이 드라마를 봤다.
의사 사회내에서의 권력 다툼.. 그 갈등이 잘 그려진 드라마 같다.
최근에 봤던 "헬로우 블랙잭"이라는 만화에서 생각했던 의사 사회랑 겹치기도 했다.
웬지 의대에 있는 수많은 친구, 선후배님들이 생각나기도 했고.
...
그리고 무엇보다 삶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했다.
삶.. 모지?
# by | 2009/11/02 23:09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개인적으로는 연애시대 다음으로...;)
마지막화 보고 나서 우셨나요? ㅎㅎ
소장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