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거탑..


 정말 뒤늦게 이 드라마를 봤다.

 의사 사회내에서의 권력 다툼.. 그 갈등이 잘 그려진 드라마 같다.

 최근에 봤던 "헬로우 블랙잭"이라는 만화에서 생각했던 의사 사회랑 겹치기도 했다.

 웬지 의대에 있는 수많은 친구, 선후배님들이 생각나기도 했고.

 ...

 그리고 무엇보다 삶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했다.

 삶.. 모지?

by 이승준 | 2009/11/02 23:09 | 항해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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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기대 at 2009/11/02 23:30
이천년대 들어 손꼽히는 명작 중 하나지요.
(개인적으로는 연애시대 다음으로...;)

마지막화 보고 나서 우셨나요? ㅎㅎ
Commented by 엠박움 at 2009/11/03 00:35
이 드라마에서 김명민 너무 멋있었죠 ㅎㅎ

소장중! ㅋㅋ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9/11/03 01:52
일판도 보셈 ; 구작이긴 하다만;
Commented by 박도 at 2009/11/03 16:30
수술실 위에서 혼자 앉아있던 씬은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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